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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 "마스크 부족해 나눠 썼다"…6주 동안 8개 지급 논란

2020-12-31 191 Dailymotion

【 앵커멘트 】<br />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, 집단생활시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.<br /> 육군 논산훈련소에서는 일부 훈련병들이 마스크를 제대로 지급받지 못해 집에서 보낸 준 마스크를 나눠 썼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.<br /> 김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.<br /><br /><br />【 기자 】<br /> 입영 통지서를 든 청년들이 전국에서 모이는 육군 논산훈련소. <br /><br /> 지난달 이곳에 입소한 일부 훈련병들이 마스크를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. <br /><br /> 이들은 훈련 기간 6주 동안 마스크를 8개밖에 받지 못해, 부모에게 소포를 부탁하거나 마스크를 서로 나눠 썼습니다.<br /><br />▶ 인터뷰(☎) : 훈련병 부모<br />- "(보건용 마스크를) 총 8개 지급받았고, 면 마스크는 지급받은 게 없었다고 합니다. 택배 요청도 있었고, 생활관에 있는 동기가 여유분이 있어서 그걸로 사용…."<br /><br /> 방역 전문가들은 훈련소 같은 밀집 생활시설에 대해 마스크 지급을 충분히 늘려야 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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